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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오미자의 핑크빛 향기를 싱그럽게, 오미자 시럽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열매라는 오미자는 과피와 과육은 달고 시고,

환씨는 맵고 쓰고, 전초는 짜다고도 합니다. 

깊고 복잡한 어른스러운 맛의 오미자를 어른부터 아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떫은맛을 덜어 낸 인시즌 만의 오리지널 레시피로 소개합니다.  



100% 문경 생오미자


일 년에 딱 한 달, 생생하게 물오른 오미자의 빛깔은 볼 때마다 충격적입니다.

오미자를 우리 고운 핑크 빛에 형광빛 광택이 같이 흐른다면 상상이 될까요.

이 놀라운 빛깔의 열매는 9월에 담그지만, 그 새콤 달콤한 맛 덕분에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5월 즈음에 제일 많이 찾는답니다. 




괴산에서 키운 아버지의 배


괴산으로 귀농하신 부모님의 집에는 자그마한 배과수원이 딸려 있었습니다.

집 앞에 소복히 심겨진 500그루 가량의 배나무들은 그로부터 10년이 넘도록 잘 자라

인시즌의 모든 시럽의 기본이 되는 맛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오미자와 배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천연 시럽


인시즌의 모든 시럽은 설탕시럽에 첨가물로 향을 입힌 가향시럽과는 달리

오미자와 배 원재료 자체가 50% 이상 포함된 천연시럽 입니다. 

합성보존료 또는 인공적인 향의 추가없이 생강만을 넉넉히 넣어 그 풍부한 맛을 살렸습니다. 




오미자, 오미자 시럽으로 쉽게 즐기기


건강에 좋은 효능들이 많지만, 그대로 먹자면 떫은 뒷맛과 강한 신 맛을 자랑하기에

오미자는 보이는 열매의 모습과 달리 바로 씹어 먹을 수 잇는 과일이 아닙니다. 

어린아이들부터 부모님까지 온 가족이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오미자의 빛깔과 향기를 살려 쉽게 마실 수 있는 오미자 시럽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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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오미자 시럽 235g / 38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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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 235g  상품 포장 이미지




 ▲ 385g  상품 포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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